이번 블로그에서는 KEDA의 개념과 Event Driven AutoScaling을 구현하는 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. KEDA의 개요Kubernetes 기본 오토스케일링인 HPA(Horizontal Pod Autoscaler)는 CPU/메모리 기반 스케일링에는 최적이지만, 다음과 같은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.Scale-to-Zero 적용에 어려움을 겪습니다. 즉 Pod를 0개로 줄일 수 없으며 비용 최적화에 불리합니다.지표가 실제 서비스 부하 원인과 간접적입니다. 즉 HPA는 부하가 생긴 결과로써 대응을 하기 때문에 트래픽 처리에 대한 대응이 늦을 수 있습니다.외부 이벤트 소스(메시지 큐, 스트림 등)를 스케일링 기준으로 삼기 복잡합니다. 그러므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하게 된 것이 바로 KEDA..